이창민은 "영광이 형이 용기를 많이 줬다"며 "골문은 내가 지킬 테니, 축구를 즐기라고 말하는 영광이 형의 말이 용기가 돼 축구를 즐길 수 있었다. 즐기는 마음으로 뛰니, 한 발 더 뛰게 되고 더욱 끈끈한 플레이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93497
심판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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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낚은 이창민, 그가 밝힌 원동력은 '김영광 리더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