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만난 최 감독은 "선수들에게 내용과 과정도 중요하지만 이기는 경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스스로 승점 관리를 해야 한다. 경기력 측면에서 아쉬운 측면 있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해서 승리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부상자와 경고 누적으로 인해 경기 내용은 조금 산만했다. 다음 경기도 그렇고, 그 다음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는 선수들이 있다. 극복을 해야 한다. 앞으로 경기에서는 결과를 내야 한다"면서 "어려운 상황 극복했고, 이번 주말을 넘기면 일주일에 한 번씩 경기를 하는 만큼 팀을 가다듬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활약한 김동찬, 이승현, 김민식 등 9월 전역 선수들에 대해서는 "전역 선수들이 특징과 능력을 갖고 있다. 오늘도 좋은 활약을 해줬다. 팀에 좋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팀에 적응을 해 많은 활약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93108
이어 "부상자와 경고 누적으로 인해 경기 내용은 조금 산만했다. 다음 경기도 그렇고, 그 다음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는 선수들이 있다. 극복을 해야 한다. 앞으로 경기에서는 결과를 내야 한다"면서 "어려운 상황 극복했고, 이번 주말을 넘기면 일주일에 한 번씩 경기를 하는 만큼 팀을 가다듬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활약한 김동찬, 이승현, 김민식 등 9월 전역 선수들에 대해서는 "전역 선수들이 특징과 능력을 갖고 있다. 오늘도 좋은 활약을 해줬다. 팀에 좋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팀에 적응을 해 많은 활약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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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전역 선수들 능력 있어...활약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