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황선홍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 자리해 “끝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마지막에 실점해 패했다. 잘 정비를 해서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 시즌이 끝난 것이 아니기에, 준비를 잘 해서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날 패배에 대해 “상대의 수비가 강했기에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빠른 패스로 제압해야 하는데 힘싸움에서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선제 실점 후 굉장히 어려웠다. 동점골 이후 역전을 위해 공격에 무게를 뒀다. 밸런스가 아쉬웠다”며 승점 3점을 노렸던 것이 독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원톱 시스템으로 치른 경기가 많지 않다. 미드필드 자원이 많지 않아 제로톱도 어렵다. 상대가 체력적으로 우위에 있었고, 신체 조건이 좋았기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황선홍 감독은 4백으로 시작했다 3백, 다시 4백으로 수비라인을 수시로 바꿨다. 이에 대해 “오른쪽 신광훈 선수 쪽에서 공격 가담이 많았는데 왼쪽이 부족해서 박선주를 투입해 양쪽에서 동시에 공격을 하려고 했다. 동점골을 성공시켰지만, 승리를 위하다 보니 결승골을 허용했다”며 공격적인 전술 운용으로 인해 결과적을 패한 것 같다는 뜻을 전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6698
하 수비적으로 경기하는 팀하고는 상성이 안맞나
그는 이날 패배에 대해 “상대의 수비가 강했기에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빠른 패스로 제압해야 하는데 힘싸움에서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선제 실점 후 굉장히 어려웠다. 동점골 이후 역전을 위해 공격에 무게를 뒀다. 밸런스가 아쉬웠다”며 승점 3점을 노렸던 것이 독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원톱 시스템으로 치른 경기가 많지 않다. 미드필드 자원이 많지 않아 제로톱도 어렵다. 상대가 체력적으로 우위에 있었고, 신체 조건이 좋았기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황선홍 감독은 4백으로 시작했다 3백, 다시 4백으로 수비라인을 수시로 바꿨다. 이에 대해 “오른쪽 신광훈 선수 쪽에서 공격 가담이 많았는데 왼쪽이 부족해서 박선주를 투입해 양쪽에서 동시에 공격을 하려고 했다. 동점골을 성공시켰지만, 승리를 위하다 보니 결승골을 허용했다”며 공격적인 전술 운용으로 인해 결과적을 패한 것 같다는 뜻을 전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6698
하 수비적으로 경기하는 팀하고는 상성이 안맞나









포항 황선홍 감독, 패배에도 “시즌 끝난 것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