긔체를 쓰겠긔, 거슬리면 읽지말긔☆
Emo, 말 그대로 Emotional. 감성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뭐 요딴 뜻 되시겠긔 ㅇㅇ
이게 하드코어랑 접목하게 되면서 이모코어라는 괴물 장르가 탄생하긔.
멜로디는 분명히 그야말로 감성적인데, 가사 내용이나 보컬의 보이스는 가히 충격적인,
어떻게 이 두가지가 어울릴 수 있긔? 싶을 정도로 괴랄한 음악이 만들어졌긔.
참고로 정통 올드스쿨 하드코어가 아닌, 뉴스쿨 하드코어계열로 분류되긔
정확한 근원은 누군지 모르겠으나 내가 처음 접한 이모코어 밴드는 Vassline 되시겠긔.
지금은 뉴메탈성향을 보이고 있지만 후술될 Poison the well의 Nerdy를 라이브에서 커버할 정도로
과거에는 거의 이모코어에 가까운 성격을 띄었긔.
말해 뭐하긔? 일단 한번 보긔
성질 급하면 30초부터 보긔
과거 이모코어의 영향이 최근까지 남아있는 대표적인 곡이긔.
후렴구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거친 소절부분에 비해 서정적인 후렴구를 느낄수 있긔
그럼 이제 본격적인 이모코어밴드를 보긔
아까 말한 플로리다 출신의 Poison the well의 대표곡인 Nerdy 되겠긔.
바세린은 이 곡을 라이브에서 커버하기도 했긔.
영어는 모르니까 알아서 해석하긔.
여러곡 아니긔. 한 곡이긔. 반드시 끝까지 들을것을 명령하긔. 10분이란 시간을 우울에서 허우적될거긔.
일본의 엔비가 일본어로 감성을 자극했다면
한국에서는 할로우잰이 가히 이모코어의 독재자 수준이긔..
가사를 찾아보는것도 역시 쏠쏠하긔. 대부분의 가사가 한글이긔.
뭐 요새 이모코어 하면 흔히들 핀치나 뭐 이상하게 (내기준으로)앵앵대는 애들뿐인데
이런게 바로 진정한 감성코어긔.









The Used 도 이모코어 아닌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