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joongang.joins.com/article/085/15956085.html?ctg=1213&cloc=joongang%7Chome%7Cnewslist1
훈련을 시작한 지 30분 정도 지났을 무렵 하얀 연기가 훈련장 안으로 들어왔다. 매캐한 냄새에 놀란 북한 축구단 임원들은 당장 선수들을 철수시켰다. 교육원에도 "훈련 중에 가스를 살포했다"며 항의했다.
교육원이 파악한 결과 하얀색 연기의 정체는 방역차량이였다. '주변에 모기가 많다'는 주민들의 민원을 받은 남동구청 보건소가 방역 작업을 한 것이다.
교육원 측은 북한 선수단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북한 선수단도 멋쩍어하며 10분 만에 훈련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뿜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웃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