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44&aid=0000275254
서태지컴퍼니는 29일 “서태지가 9집 앨범을 구상하면서 ‘여자의 입장과 남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1980년대 소격동에서 일어난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소재로 두 개의 노래와 두 개의 뮤직비디오를 서로 맺는 새로운 형식의 콜라보레이션 ‘소격동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중략)
‘소격동’ 프로젝트는 10월 2일 0시 아이유 버전을 먼저 공개하고, 이어 10일 0시 서태지 버전의 ‘소격동’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서태지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맡은 곡을 다른 가수가 가창한 것은 데뷔 22년 만에 처음이다.
-----------------------
참고로 소격동은 80년대 군사정권 당시 보안사(기무사)가 위치하였던 곳
노래의 컨셉은 동일 노래를 남자버젼 여자버젼으로 편곡하여 서로 노래를 들려주는 식의 구성을 취함.
아이유 팬클럽 소식에 의하면 뮤비는 이미 제작 들어갔고
서태지 버젼엔 아이유가 나오지 않음
but, 아이유버젼과 서태지 버젼이 동일 음악이지만 편곡덕에 완전히 다른 노래로 들린다고 함
서태지버젼이 편곡이 좋긴 한데... 이게 락인데 서태지 기준에선 매우 대중적인 느낌의 락인 듯한 뭐 그렇다는 카더라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