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 인천 29점 -11 / 수원(A) 상주(H) 포항(H) 전북(H) 전남(H)
9위 상주 25점 -18 / 부산(A) 인천(A) GS(H) 울산(A) GS(H, FA컵) 포항(A)
10위 성남 24점 -10 / 전남(H) 전북(H) 경남(A) 수원(A) 울산(H)
11위 경남 24점 -17 / 포항(H) 전남(A) 성남(H) 부산(A) 제주(H)
12위 부산 24점 -19 / 상주(H) 포항(A) 제주(H) 경남(H) GS(A)
재미있는 사실은 성남을 제외한 4팀이 모두 포항과 한번씩 붙는다는 점.
포항이 강등권 향방을 결정짓는 팀이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맞대결이 있다. 인천 - 상주 / 경남 - 성남 / 부산 - 상주 / 부산 - 경남
상주는 다른 팀들과 다르게 홈에서 FA컵 경기를 해야 한다. 그것도 상대는 GS.
타이틀을 따는 것도 중요하지만 클래식 잔류도 중요하기 때문에 박항서 감독이 어떻게 운영할지도 관심.
더더군다나 앞 뒤로 울산, 포항 원정 경기가 있다. 상대적으로 가까운 위치라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랄까.
성남 경남 부산 세 팀은 현재 승점이 같고 골득실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앞으로 승리하더라도 무조건 다득점을 하면서 승리하는 것이 유리하다.
상주는 승점이 1점 앞서있지만 골득실에서 많이 밀리므로 패하지 않는 경기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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