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된 행사인데..
뭐... 나름 아픈기억이라면 2번을 갔는데 2번동안
한번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한번은 썸타던 여자랑 쫑나고..
올해도.. 누가 가자는데.. 하아... -_-; 두럽다..
꽤 오래된 행사인데..
뭐... 나름 아픈기억이라면 2번을 갔는데 2번동안
한번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한번은 썸타던 여자랑 쫑나고..
올해도.. 누가 가자는데.. 하아... -_-; 두럽다..
하아 사람 겁나 많겠네 ㄷㄷ
축제 끝나고 집에 갈 때 지하철은 만원상태 ㅋ
불꽃구경이 아니라 사람구경. . . .
그래도 매번 가자는 사람은 있네...

여기라오 여기라오 여기라오~
아 난 그 행사가 짜증난다 나 그 때 즈음에 학원에 있었는데 그 수업 중에 불꽃소리 들리면 맥 끊겨서 집중안되고 그리고 수업끝나고 집에 가려고 하면 그 때 지하철에 축제 끝나고 오는 사람이 많아서 그 많은 사람들 틈으로 끼어서 가고 ㅋ
작년에 가봤는데 집 갈 땐 진짜 톰 크루즈 나오는 우주전쟁 같았음ㅠㅠ
나는 용산쪽에서 봐야겠군
본동에서 작년에 봤는데 사람 할 짓이 못되니까 걍 생각을 마라
비나와라
2000년인가 SBS주최로 처음 시작했을때지 아마? 가양동(우장산역) 사는 여친이랑 천호역(천호동) 사는 나랑 여의나루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시간맞춰 나옴.
2000년 얘기라니깤ㅋㅋㅋㅋ 14년전일이닼ㅋㅋㅋ 그땐 G의 개념도 없을때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