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는 박희철과 박선주가 있고, 황지수의 자리는 김재성이 내려와 김태수와 중원을 구축하고 있다. 사실 이광혁은 주전은 아니다. 선발로 나선 적이 있지만 주로 교체로 나섰고, 대체 자원도 많다. 그런데 황선홍 감독은 특히 이광혁의 부상을 안타까워했다. “김대호, 황지수는 4~5주 가량 결장이 예상된다. 광혁이는 아직 19살인데…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다. 6주 진단이 나와 당분간 출전이 힘들다. 어린 나이에 부상은 치명적이고,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광혁은 오는 10월 미얀마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 U-19 대회 참가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프로에 오기 전부터 꾸준히 연령 별 대표팀에 뽑혀 주목을 받았고, 올 시즌 프로에 와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 승선이 확실했다. 하지만 부상으로 갈 수 없다. 황 감독은 “U-19 대회에 가서 큰 경험과 자신감을 쌓아오길 바랐는데 안타깝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0848
이광혁은 오는 10월 미얀마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 U-19 대회 참가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프로에 오기 전부터 꾸준히 연령 별 대표팀에 뽑혀 주목을 받았고, 올 시즌 프로에 와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 승선이 확실했다. 하지만 부상으로 갈 수 없다. 황 감독은 “U-19 대회에 가서 큰 경험과 자신감을 쌓아오길 바랐는데 안타깝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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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김대호 황지수 이광혁 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