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사 몇개 보면서 느낀건데 뭐만하면 유럽가자는 소리가 베플이 된거 보고 든 생각인데,
조금만 잘하고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 기사에 유럽가자!라고 하는 거 보면 소속팀 팬으로서 굉장히 기분이... 묘하더라고..
물론, 선수가 잘되길 바라는 점도 있지만, 그래도 소속팀 지지하는 사람들은 정작 떠나질 않길 바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지.
나야 이적료만 많이 준다면...이라는 입장인지라..
조금만 잘하고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 기사에 유럽가자!라고 하는 거 보면 소속팀 팬으로서 굉장히 기분이... 묘하더라고..
물론, 선수가 잘되길 바라는 점도 있지만, 그래도 소속팀 지지하는 사람들은 정작 떠나질 않길 바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지.
나야 이적료만 많이 준다면...이라는 입장인지라..









[개토론] 선수들이 잘하면 유럽가자! 라는 드립에 대해서 어케 생각해?

그리고 왜 그런 말 나오냐면...일류 명문에 집착해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