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디 종주국' 인도 꺾으면 첫金도 가능" 출처 문화일보 박준우기자 입력 2014.09.03 14:11 수정 2014.09.03 14:21
대학 입학 후 일찌감치 군대를 갔다왔던 이장군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왔다. 카바디 종주국 인도의 마힌드라그룹에서 프로 리그를 만들며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 선수 4명을 자국 리그에 영입한 것. 대한카바디협회의 추천으로 현지에서 선발전을 치른 이장군은 김성렬(29)과 함께 콜카타의 벵갈 워리어스에서 뛰게 됐다. 이장군은 "매 경기 수천 명의 관중들이 찾는 인도의 카바디 열기는 정말 부러웠다"며 "음식이 맞지 않아 고생했지만, 선수에 대한 대우나 숙소 시설 등은 정말 좋다"고 인도의 카바디 인기를 설명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ag/incheon/news/newsview?newsId=20140903141106549
아무리 인도 인구가 많다고 쳐도 수천명이라니....
카바디라는 종목은 바로 아래 종목 ㅇㅇ









카바디 되게 재밌음 저거 운동량도 꽤 될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