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수원FC 유니폼을 입은 후 빨리 한국 무대에 적응하며 팀 공격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베테랑 수비수 박종찬의 부상 공백을 빠르게 메웠으며, 2선에 있는 권용현, 김본광 등의 도움이 자파의 골 행진에 불을 지피고 있다.
무엇보다 대전 시티즌전이 열리기 전 날인 지난 12일 첫 딸을 얻었다. 태어나기 전부터 임신 세레머니를 펼치며 딸 사랑을 보였던 그는 대전전에서 페널티 킥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요람 세레머니를 펼쳐 딸의 탄생을 축복함과 동시 아빠로서 첫 선물을 안겼다.
현재 여자 친구와 딸은 한국이 아닌 브라질에 있다. 그리움이 크지만, 아빠의 이름으로서 성공을 거두려는 자파의 질주는 거침이 없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6040
무엇보다 대전 시티즌전이 열리기 전 날인 지난 12일 첫 딸을 얻었다. 태어나기 전부터 임신 세레머니를 펼치며 딸 사랑을 보였던 그는 대전전에서 페널티 킥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요람 세레머니를 펼쳐 딸의 탄생을 축복함과 동시 아빠로서 첫 선물을 안겼다.
현재 여자 친구와 딸은 한국이 아닌 브라질에 있다. 그리움이 크지만, 아빠의 이름으로서 성공을 거두려는 자파의 질주는 거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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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바보’ 자파, “가족은 나의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