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에서 축구 대표팀은 2명의 미드필더가 중앙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공격적인 축구를 펼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면서 이재성(전북)이 전방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 박주호(마인츠)는 중앙에서 수비적인 역할을 맡으면서 전술적 변화를 가질 것이라는 의지를 나타냈다.
측면 공격수들의 활약에 대해서는 "김승대 등 K리그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부담은 없다"면서 "세트피스 상황서도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기존에 준비했던 것들에 변화를 줄 것이다. 큰 변화는 아니고 선수들의 위치 변화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78821
기사에서는 김승대를 윙포돌리고 이재성이 올라간다고 하네
그럼 손준호 나오나요? 핡핡
측면 공격수들의 활약에 대해서는 "김승대 등 K리그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부담은 없다"면서 "세트피스 상황서도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기존에 준비했던 것들에 변화를 줄 것이다. 큰 변화는 아니고 선수들의 위치 변화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78821
기사에서는 김승대를 윙포돌리고 이재성이 올라간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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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종이 사우디와의 경기는 미드 한명을 전진배치한다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