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머리하러 미용실 갔는데 좀 시간 걸리는 일이라 원장님하구 이야기 하다가
축구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축구에 대한 이해가 깊으셔서 좀 놀람
알고보니 원장님이 사커맘이였고 아들이 바야돌리드 u-16 소속.
오른쪽 윙을 주로 하고 포변을 자주 한다는 듯?
원장님은 아들이 성인되어도 절대로 국축으로 리턴시키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함.
지금 생각해보니 왠지 유명해질거 같다는 기분이 드네... 애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ps. 원장님마저 허정무랑 최순호 도움 안된다고 포풍디스한다. 대체 이 분들 뭐하는거지?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