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노용훈 형의 유니폼 사진 글을 보는데 전시관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말을 들은거 같아서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크라우드 펀딩으로 돈을 일반 사람들에게 투자 받는 그런 시도는 한 번 해볼만 하다고 생각함요. 저 유니폼들과 기타 축구 용품을 가지고 일정 기간동안 전시관을 한 번 차려서 우리나라 올드 축구팬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뉴 축구팬들에게는 한국 축구의 역사가 보인다고 생각함. 개축협에서는 당연히 해주지 않을 거 같고 일반인분들의 투자를 받아서 한 번 축구전시관을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서 얘기해보는거임요.









축덕인 사람들이나 투자를 할텐데 사실상 도민구단 주주나 마찬가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