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 주면서 원정석 한장이요
했는데 두장 결제하더라...
티켓 한장 주고
바로 또 한장 주길래 뭔가 했는데
아, 한장이라고 하셨어요?
네... 폰 보니까 28천원 나갔다고 문자 오고-_-...
하나랑 둘도 구분 못하는 놈이 티켓을 팔고 있네?
취소하겠다고 한장 다시 가져갔는데
문자도 안오고 돈도 안들어오고
취소 됐고 주말이라 돈이 다시 들어오는데 시간이 걸린다네
언제 들어올거라고 얘기도 안해주고
예전에 인터넷에서 뭐 샀다가 취소했을땐 바로 문자오고 바로 돈들어오더만
취소한거 영수증 달라니까 티켓이 영수증이라고 따로 영수증 못준다 그러고
다른 구단이면 모르겠는데 그놈들을 뭘 믿고?
아직도 안들어왔음...
한참 썽내다가 해결책도 없고 똑같은 이야기만 계속하게 될 거 같아서
들어가는데 입구에서 가방 검사
생수 병 따야된다고... 던지는 놈이 있으니 방지 차원에서 뭐 그럴 수 있다치자
지난 달에 맥주 캔도 반입 못하게 하더니 원정석 매점에서 맥주 캔으로 그냥 팔더라?
오늘도 안에서 산 물은 그냥 병째로 주더라?
외부에서 들어갈 땐 캔도 못들어가고 생수도 병따야되는데
안에서 파는건 그냥 줘...
뭐하자는건지
아오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ㅋㅋㅋㅋㅋㅋ









어쩌면 이런게 부족해서 흥행이 잘 안돼는거 같음 이런 사소한거라도 나증엔 큰 영향을 미치는 이런 서비스 같은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