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역겹다. 그거 걸고 거기서 쪼르르 모여서 그러고 있는게
자기들만의 세계를 만들어놓고 거기서 무슨 시위라도 하는 양
성남 원정도 사진으로 보니까 지들 걸개 걸어놓고 위에서 쪼르르 모여서 그냥 보기만 하더라.
애초에 그게 목적이었나?
그럼 조용히 나갔어야지.
갈수록 어린애들처럼 구는게 한심하다. 같은 팀을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쪽팔린다.
솔직히 역겹다. 그거 걸고 거기서 쪼르르 모여서 그러고 있는게
자기들만의 세계를 만들어놓고 거기서 무슨 시위라도 하는 양
성남 원정도 사진으로 보니까 지들 걸개 걸어놓고 위에서 쪼르르 모여서 그냥 보기만 하더라.
애초에 그게 목적이었나?
그럼 조용히 나갔어야지.
갈수록 어린애들처럼 구는게 한심하다. 같은 팀을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쪽팔린다.
걍 저글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