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경기 철저하게 북패한테 당한 패배를 인정한다. 첫 실점 문전에서의 수비처리를 아예 걷어내는 걸로 했다면 더 좋았었는데 말이지... 선제 실점으로 인한 여파로 인한 충격과 약간의 체력소모도 추가골의 원인이었고
하지만 김종혁 주심과 같은 나이대의 이동준의 이천수 퇴장 판정? 이건 짚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해 진짜 쳤다면 할말은 없지만 그렇다고 완벽히 친 상황이 아닌데 등진 상황에서 팔을 쓸 수 있어. 근데 이천수의 행동은 어느정도 옐로카드는 줘야되지 않나 싶어
한편으로는 지금 문제의 주심들 다 물갈이하고 젊은 새 주심들 대거 입사해서 구조조정한다고 달라지진 않아. 제 식구 감싸기식 행동이 없어지 않는 이상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대한민국 축구 죽인건 위에서 일하고 있던 벼슬아치들이었다는걸 간과해서는 안돼
다음이 울산원정인데... 지금의 많이 뛰는 축구와 패스게임으로 푸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수비 빈틈이 보인다 싶으면 과감히 중거리슛 때리는게 좋지 않나 싶어. 이 경기에 퇴장당한 이천수와 페널티를 헌납한 이윤표한테 위로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부진한 원정 성적 같은 경우는 심리정신과 다닌 적 있는 심리학자 초청해서 훈련과 더불어 심리치료를 받는게 어떨까 싶어...









절대 아마추어 못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