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픈현실이지만
지금 일본에 있기에 그나마 잘보존되고있는거라고 조심스레 생각든다
숭례문도 그렇고 우리나라는 항상 말만 잘나오지
실제로 보면 너무 개판
우리나라에 있었으면..
아마 칠떨어지고 난리 났을 확률도 일본보다 높다고 생각함
물론 반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지고 와서 관리도 제대로 못할게 뻔할 뻔자인데
이 나라는
역사에 대해 참 소홀해
징용피해자들 유골도 나라가 10억 아까워서 송환도 못하고 있으니 참
20조는 강에 잘쳐붓고..ㄲㄲ
웃픈현실이지만
지금 일본에 있기에 그나마 잘보존되고있는거라고 조심스레 생각든다
숭례문도 그렇고 우리나라는 항상 말만 잘나오지
실제로 보면 너무 개판
우리나라에 있었으면..
아마 칠떨어지고 난리 났을 확률도 일본보다 높다고 생각함
물론 반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지고 와서 관리도 제대로 못할게 뻔할 뻔자인데
이 나라는
역사에 대해 참 소홀해
징용피해자들 유골도 나라가 10억 아까워서 송환도 못하고 있으니 참
20조는 강에 잘쳐붓고..ㄲㄲ
고전소설을 전공하는 우리 학과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지.
당신께서 프랑스 다녀오시고 든 생각이, 프랑스로 간 고서들 한국으로 도로 가져오면 안 되겠다는 거였는데, 그 이유가 프랑스에서는 책이 있으면 한 장 한 장 벌레가 닿기만 해도 바로 죽어버리는 약을 주기적으로 펴 발라주고, 그 책을 그냥 보관하는 게 아니라, 한 권 한 권 똑같은 약품 처리 한 나무 상자에 넣어서 그 상자들을 차곡차곡 정리해 무균처리 된 공간에다가 두는 걸 봐서 그렇다 이거야...
그 보존상태가 너무 좋아서 한국에 가져다 놓는 것보다는 프랑스로 가서 현지에서 보고 연구하는 게 더 나은 상황이라 이거지..
돌려줄 생각도 없다는게 함정
일본에 객지생활중인 문화재 얘기를 들으니까 임진왜란때 납치된 도공들도 비슷한 처지였을것 같네 ㅇㅇ
역사에도 소홀하고
과연 내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common sense인지, 내가 배운것들은 common하긴 한것인지 의구심이 들고, 내가 배워온 것들을 지켜나가는 것이 common한 value를 위한 것인지 회의가 들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