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은은 대표팀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선수다."
올시즌 돌풍의 전남에서 성장가능성이 가장 큰 선수를 꼽아달라는 말에 하석주 감독은 주저없이 센터백 임종은(24)을 추천했다. 평소에도 "문전에서 영리하고 침착하다"며 자주 칭찬하던 선수다.
'꽃미남 수비수' 임종은은 잘 웃는다. 환한 미소가 유난히 카메라 렌즈에 자주 잡힌다. 투사의 포지션, 중앙수비수의 자리에서 웃는 얼굴은 때로 '반전'이다. "잘 웃어서 좀 쉬워보이죠?"라며 또 싱긋 웃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76&aid=0002583622
박리성골연골염이라...
올시즌 돌풍의 전남에서 성장가능성이 가장 큰 선수를 꼽아달라는 말에 하석주 감독은 주저없이 센터백 임종은(24)을 추천했다. 평소에도 "문전에서 영리하고 침착하다"며 자주 칭찬하던 선수다.
'꽃미남 수비수' 임종은은 잘 웃는다. 환한 미소가 유난히 카메라 렌즈에 자주 잡힌다. 투사의 포지션, 중앙수비수의 자리에서 웃는 얼굴은 때로 '반전'이다. "잘 웃어서 좀 쉬워보이죠?"라며 또 싱긋 웃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76&aid=0002583622
박리성골연골염이라...









임종은'전남 꽃미남 센터백'의 반전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