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물리치료 마치고 롯데마트에 노트사러 갔다가 에펨 12 정발판이 8천원하길래 삼..
어차피 친구놈이 정돌이라 맨날 나보고 복돌이라고 놀리는것도 싫어서 언제 한번 지르기로 맘먹기도 했고.
근데 그게 오늘이 될 줄 몰랐다...
그리고 난 이걸 사는데 정신이 팔려, 진료확인증 받는걸 까먹었고, 또한 노트를 사는것도 까먹었다 한다...
한심해...
병원에서 물리치료 마치고 롯데마트에 노트사러 갔다가 에펨 12 정발판이 8천원하길래 삼..
어차피 친구놈이 정돌이라 맨날 나보고 복돌이라고 놀리는것도 싫어서 언제 한번 지르기로 맘먹기도 했고.
근데 그게 오늘이 될 줄 몰랐다...
그리고 난 이걸 사는데 정신이 팔려, 진료확인증 받는걸 까먹었고, 또한 노트를 사는것도 까먹었다 한다...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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