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대회' 안치렀더니…영암경주장 수억 흑자
도 관계자는 “F1대회가 열리지 않은 올해에는 대회장 임대 수익, 카트장·캠핑장 운영수익, 광고료 등을 포함해 2억 원 이상의 흑자가 날 것”이라며 “지난해 F1경주장 운영수익은 F1대회를 빼면 1000만 원의 흑자로 결산됐으나, 200억 원 가까이 적자가 난 F1대회 때문에 빛이 바랬다”고 말했다.
도와 F1조직위가 지난 2010∼2013년 4년간 치른 F1대회의 누적 운영적자는 1910억 원에 달한다.
이 관계자는 특히 “1만 명 이상의 관람석을 갖춘 국내 경기장 92곳 가운데 흑자운영을 하는 곳은 F1경주장, 서울 상암 경기장, 광주 월드컵경기장 등 5곳에 불과하다”며 “그나마 컨벤션센터, 아웃렛 등 대규모 시설 임대를 하지 않고 흑자운영을 한 곳은 F1경주장이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http://news.nate.com/view/20140911n20976
제대로 된 서킷이 없어서 모터 스포츠 대회를 치르지 못했었는데, F1 하려고 지어놓은 경기장에서 F1 못하니까 아까워서라도 박박 긁어 모았더니.. 얼씨구? 흑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땅에서 F1은 아직 시기상조였던 겨 ㅇㅇ F3도 시기상조여서 들어왔다 금방 나갔고...
이 참에 모터스포츠 기반 닦는다 생각하고 잘 활용하면 추후에 F3건 F1이건 해서 엄청 잘 될듯..









너무멀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