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영토 확장 성공
그리스때문에 무역적자가 너무 심하게 나는 바람에 아리미눔은 일단 적자폭이 약간은 해소됐고
갈리아가 정복하고있던 파타비움은 먼치킨급의 로마근위대로 밀어버림.
무려 1천의 근위대가 갈리아 3천명의 군대를 작살내는 상황.. 그리고 파타티움 정복하자마자
3만명의 주민 학살 + 약탈로 어느정도 금전적 문제를 해소하는데 성공했고
파타비움에 있는 갈리아 신전이나 갈리아 건물 다 파괴함.
뭔놈의 게임이 전쟁할때마다 적자가 심해지냐...
원로원에선 전쟁하라고 자꾸 난리치는데, 솔직히 근위대 군단만들고 파견하는것도 재정적으로 큰 타격..ㄷㄷ
ps1. 이제 어느쪽으로 진출을 해야되나..
동쪽의 그리스는 도시들이 다 금전적으로 큰 이득을 얻을수는 있지만 현재 그리스 군사력이 무려 10만에 가깝고
갈리아는 군사력은 어느정도 받쳐줘도 마리우스 군제개혁 이벤트 뜬 이후에 뽑을수 있는 로마군단병들 능력치
덕분에 쉽게 잡을수는 있는데 도시들이 하나같이 재정적인 도움이 안됨.
ps2. 내 점령지역 전체인구가 20만 정도인데, 병력이 지금 1만 넘는상황인데..
로마군단 병 특수성때문에 유지비가 ㅎㄷㄷ










로마토탈워 아님? 토탈워시리즈처럼 보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