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끝난 <더 테러 라이브>가 순신무쌍으로 내셔널리즘에 호소하며 역사왜곡을 적나라하게 저지른 <명량>보다 더 천만관객 영화의 품격을 지녔다고 생각함..
혹 못 봤으면 꼭 봐라. 긴박감에 약한 타입이라면 산소호흡기 옆에 두고 보는 게 나을 수 있다.
혹 못 봤으면 꼭 봐라. 긴박감에 약한 타입이라면 산소호흡기 옆에 두고 보는 게 나을 수 있다.
[개무비] 솔직히 말하자면
그것도 그건데
진짜 엔딩이 뭔가 아쉽지만 의외의 수작이었음ㅇㅇ 하정우의 이미지가 먹방 배우로 보여지나 진정한 연기를 보여준 작품으로써도 가치가 큼
KBS 편성 담당자는 스스로 직장에서 잘리지 않기 위해 마지막 붕괴되는 방송국 건물에 무참히 깔리는 국회의사당컷을 잘랐다! 효과는 대단했다!!
po독과점wer ㅋㅋ
솔직히 <설국열차>의 스크린 과점에 맞서 선방한 편이긴 해도,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데, KBS에서 이번에 골든타임 배정 띄워서 다소간 한은 풀린듯ㅋㅋ
킬링타임용은 해적ㅎㅎㅎ 음파음파
해적도 챙겨볼까 했는데 킬링타임용이었다니!! ㅋㅋ
명량에 비하면이지... 나 뭐보고 안웃는 스타일인데 해적은 유해진 주연임
영화는 다 느끼는게 다르니... 원주 살믄 예전 시너스가 좋은데ㅋㅋㅋㅋ발렛파킹
내 이야기는 이 영화가 천만 들 가치가 있었단 이야기 ㅇㅇ
이 영화 재미있었지.
흠... 후손분들 부들부들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