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k.co.kr/sports/soccer/2014/1161179
인도네시아 일간지 ‘하리안 슈퍼볼’은 “한국 공격수 박주영이 새 클럽을 찾지 못했다”면서 “국가대표팀에서도 자리를 잃었다.
베네수엘라 및 우루과이와의 홈 평가전을 치르는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됐다”고 보도했다. 한국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5일
베네수엘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일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치른다.
“유럽프로축구 여름 이적시장이 마감됐는데도 어떤 클럽에도 입단하지 못했다”고 설명을 이어간 ‘하리안 슈퍼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스페인 라리가의 여러 팀이 박주영을 ‘다루기 힘든’ 선수라고 생각한다는 소문이 있다”면서 “아스널 시절 주급 7만4000 달러(약 7534만 원)를 받았다. 이는 박주영에게 관심이 있던 독일 분데스리가 몇 팀이 감당하기에는 지나치게 높은 급여”라고 분석했다.
처음보는 기사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