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40904n15446
[단독] "레이디스코드 렌터카, 사고 당일 첫 운행"
스타투데이 원문 기사전송 2014-09-04 11:17 최종수정 2014-09-04 12:00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레이디스코드의 차량은 사고 당일 처음 운행됐던 터"라며 "기존 매니지먼트 차량에 문제가 있어 렌터카업체로부터 새로운 차량을 교체받은 뒤 첫 운행에 이러한 사고가 나 더욱 황망하다"고 말했다.
그래... 내가 이얘기 가끔 꺼내면서 간과하고 있었던게 있었다
보통 연예인 차량은 렌터카였지.....
사고차량이 당일 첫 운행된 렌터카라는건 사실로 밝혀진거긴한데,
문제는 첫 운행된 그 렌터카가 신차급(주행거리 5,000km이하)인지를 밝혀야하는데...
렌터카인만큼 "첫 운행이 곧 신차"라는 공식이 성립되지 않으니까......
어쨌든 이렇게 된 이상, 렌터카업체가 상당부분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겠군
일단 국과수에 의뢰를 맡긴만큼, 뒷바퀴가 먼저냐 미끄러진게 먼저냐는 금방 밝혀질 일일테고.
아무리 주변 CCTV나 차량블박영상이 없다 해도
바퀴가 먼저 빠졌으면 그 순간부터 바닥에 긁힌 자국이 있을테니....
반대로 바퀴가 먼저 빠진게 아니라면 그냥 스키드마크만 있을테고....









며칠내로 답사 한번 가봐야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