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수는 요즘 대학리그에서 잘나간다는 용인대 출신.
포지션은 주로 윙포워드에서 포워드내지 공미로 뛰는듯하고, 용인대 기사에서보면 가장 언급도 많고 백넘버도 10번이고 아마 에이스로 뛰었던 모양인듯하고 툴룽컵에서도 나왔었네. 근데 난 경기를 못봐서 스타일까지 모르겠고
조금 기대되는게 용인대 감독 이장관이 추구하는 전술 유형이 전방압박 중심의 전술유형이라는데, 지금 서정원 감독이하고 있는 전술에 대해서 이해도가 높은 선수로 생각되서 기대됨.
인터뷰도 있으니 읽을 사람은 http://blog.naver.com/kusf_sport/110154172112 여기로
한성규는 광운대 출신에 마찬가지로 윙포워드인듯 주로 왼쪽에서 뛰는거 같으며 대표팀 소집경력도 은근히 있는듯.
광운대 오승인 감독인데 음 뭐 인터뷰 상에서 무엇을 추구하는지 나오지를 않아서 정보는 별로 없지만 곽희주가 고마워하는 은사정도나오네. 여튼 광운대하면 한동안 수비수였었긴 했는데, 마찬가지로 22세이하 대표팀에 몇 번 뽑힌거 보면 어느 정도는 인정받는 선수인듯.
지난 자유계약은 골리하고 수비수로로 대려왔었는데
이번에는 윙포워드로 채우는듯.
확실히 부족한 자리이기도 하니 나쁘지 않아보임. 작년에도 마찬가지로 골리와 곽광선 군입대 예정이라 수비수도 부족하긴 했었지만.
서정원 감독오고 선수영입에 있어서 신중해지고 잘대려오는 느낌이 많아졌는데 난 장현수에 조금 더 기대해봄









방찬준이 올라오지 않을까 예상중... 근데 방찬준 공미로 전환했다는 얘기 있던데 공격자원이 진짜 없네

아니면 데려올만한 인물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