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와 홈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친구 사이인 조덕제 감독과 대결에 주목을 받는 것 같다. 조덕제 감독과는 내셔널리그 시절부터 오랫동안 경기 했었다. 개인적으로 자주 만나지 않지만, 운동장이나 사석에서 서로 조언이나 좋은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막상 경기장에 들어가면 우정을 떠나 서로 좋은 경기를 하기 원할 뿐이다.
올 시즌 유난히 수원FC에 2연패를 당할 정도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원FC가 전반기와 다르게 외국인 선수(자파, 블라단)를 보강하며 더 껄끄러울 수 있으나 오히려 반대로 생각한다. 외국인 선수와 기존 선수들이 아직 연계 플레이와 조직력 면에서 부족하기에 전반기 좋았던 모습과 거리가 멀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승리하려는 의지가 있지만, 나보다 선수들이 더 강하다. 특별한 것 없이 평소 준비한 대로 수원FC전에 임할 것이다. 특히 수원FC전에서 우리 안양 팬들에게 항상 실망을 안겼다. 성원해 주시는 만큼 좋은 경기력과 결과로 보답할 것이다. 선수들을 믿기 때문에서 홈에서 수원FC를 잡을 거라 생각한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5517
올 시즌 유난히 수원FC에 2연패를 당할 정도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원FC가 전반기와 다르게 외국인 선수(자파, 블라단)를 보강하며 더 껄끄러울 수 있으나 오히려 반대로 생각한다. 외국인 선수와 기존 선수들이 아직 연계 플레이와 조직력 면에서 부족하기에 전반기 좋았던 모습과 거리가 멀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승리하려는 의지가 있지만, 나보다 선수들이 더 강하다. 특별한 것 없이 평소 준비한 대로 수원FC전에 임할 것이다. 특히 수원FC전에서 우리 안양 팬들에게 항상 실망을 안겼다. 성원해 주시는 만큼 좋은 경기력과 결과로 보답할 것이다. 선수들을 믿기 때문에서 홈에서 수원FC를 잡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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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형의 ALL 4 ONE] “조덕제 감독과 우정 잠시 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