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 힘든 오후 훈련을 마친 아시안게임 남자 대표팀 선수들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서 대강당으로 향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준비한 심리치료를 위한 강의를 듣기 위해서다.
아시안게임 남자 대표팀은 홈 무대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28년 만의 금메달 확보가 지상과제로 떨어졌다. 이 때문에 선수들이 느끼는 심리적 압박감도 클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축구협회는 선수들이 '금메달 부담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스포츠심리학 전문가인 강성구 강동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목표 설정에 따른 심리 불안 감소'를 주제로 특강 자리를 마련했다.
남자 대표팀보다 일찍 소집된 여자 대표팀은 매주 수요일을 '심리치료 강의의 날'로 정하고 선수들의 심리적 안정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여자 대표팀은 윤영길 한국체대 사회체육학과 교수를 초빙해 남자 대표팀 선수들과 별도로 심리치료 강의를 펼치고 있다. 이날이 두 번째 강의로 '좋은 경기력 발현을 위한 마음가짐'이 주제였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도록 특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01&aid=0007104017
아시안게임 남자 대표팀은 홈 무대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28년 만의 금메달 확보가 지상과제로 떨어졌다. 이 때문에 선수들이 느끼는 심리적 압박감도 클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축구협회는 선수들이 '금메달 부담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스포츠심리학 전문가인 강성구 강동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목표 설정에 따른 심리 불안 감소'를 주제로 특강 자리를 마련했다.
남자 대표팀보다 일찍 소집된 여자 대표팀은 매주 수요일을 '심리치료 강의의 날'로 정하고 선수들의 심리적 안정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여자 대표팀은 윤영길 한국체대 사회체육학과 교수를 초빙해 남자 대표팀 선수들과 별도로 심리치료 강의를 펼치고 있다. 이날이 두 번째 강의로 '좋은 경기력 발현을 위한 마음가짐'이 주제였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도록 특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01&aid=0007104017









AG 남녀 축구대표팀 심리치료 '금빛 부담감 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