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웃게 한 '발리 슈팅 챌린지', 명불허전 이동국조 1등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입력 14.09.02 19:27
치열한 공방 끝에 우승을 차지한 조는 예상대로였다. K리그 클래식에서 양발을 가리지 않는 고난도 발리 슈팅으로 수차례 상대 골문을 뒤흔든 이동국이 이근호, 이용과 더불어 가장 먼저 3골을 성공시키고 우승을 차지했다. '발리 슈팅 마스터'라는 별명답게 날아드는 크로스를 정확하게 오른발에 대어 깔끔하게 세 번이나 골망을 흔든 후 하프 서클에 앉아 꼴찌에서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쓰는 동료들의 훈련을 여유롭게 지켜봤다. 차두리는 "(이)동국이 형, 벌써 끝났어요"라고 물으며 발리 슈팅으로 손쉽게 골을 만들어내는 이동국의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http://sports.media.daum.net/v/20140902192705208
대놓고 우승하라고 내준 내기ㅋㅋ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입력 14.09.02 19:27
치열한 공방 끝에 우승을 차지한 조는 예상대로였다. K리그 클래식에서 양발을 가리지 않는 고난도 발리 슈팅으로 수차례 상대 골문을 뒤흔든 이동국이 이근호, 이용과 더불어 가장 먼저 3골을 성공시키고 우승을 차지했다. '발리 슈팅 마스터'라는 별명답게 날아드는 크로스를 정확하게 오른발에 대어 깔끔하게 세 번이나 골망을 흔든 후 하프 서클에 앉아 꼴찌에서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쓰는 동료들의 훈련을 여유롭게 지켜봤다. 차두리는 "(이)동국이 형, 벌써 끝났어요"라고 물으며 발리 슈팅으로 손쉽게 골을 만들어내는 이동국의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http://sports.media.daum.net/v/20140902192705208
대놓고 우승하라고 내준 내기ㅋㅋ









우승자 결정된 게임이란 건 이런 걸 두고 하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