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글 조회수가 300넘고 400넘기는글 무척 오랜만에 봄 .. 아니 첨인것 같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공홈글이 나에게 별 감흥을 안주는것도 여전함..
가짜 지지자라는 단어가 점점 개리그의 개같은 느낌이 들어가고 있음 친숙해져간닼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일부 가짜님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요즘 핫한 진짜님들 마냥 와꾸 가오에 너무 목매지 않았음 좋겠음
가짜님들이 하는 말중 은연중에 나오는 우리팀 목소리 짱짱 혹은 일당백 , 요즘 우리 섭터석 왜 사람 없나요?
우리팀에 무슨일 있나요? 사람수가 줄어가요 이딴거 말임..
그나마 진짜들은 많던 적던 꾸준히 거길 채우던 애들이었는데
비자발 일부 가짜님들이 그런 얘기 해봐야 진짜님들 우리를 구원하소서
밖에 안되지 않음ㅋㅋ
요번 일로 응원석이 소위 진짜들이 비웃는 팔짱낀 가짜 개돼지들의 라면 흡입석이 되어 버린다고 해도
나름대로 신선한 응원 문화가 자리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작은 기대감이 있음
돌림노래가 되던 여기저기서 박자가 안맞던 중구난방 콜이 나오던 간에 어느순간 그 개개인이 던진 목소리가 하나의 울림으로
이뤄질때의 쾌감은 침두사건 때만큼의 카타르시스를 줄것도 같음
(요건 좀 판타지넹ㅋㅋㅋ)









침두사건때도 물병투척이 있었지. 울크던 지랄이건 다좋은데 제발 그런짓은 안했으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