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시미즈와 관계를 맺던 일본인의 증언을 서술한다.
“제무노비치 감독 취임 때 바비치가 코치로 있었다. 바비치가 지도자 경험, 나이도 훨씬 많았다. 제무노비치 감독은 시미즈 유스팀 감독이었고, 이전 감독이 전격적으로 퇴진해 내부 승격했다. 바비치는 이미 J2 미토 홀리호크에서 프로팀 감독 경험도 있었다. 그래서 바비치가 옆에서 제무노비치 감독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었다. 바비치가 ‘경험 없는 후배를 내가 받쳐줬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팀 내에서나 외부에서나 시미즈 감독은 제무노비치 감독이었다.”
이에 대한 서태원 홍보팀장의 발언을 덧붙인다.
“제무노비치가 감독이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제무노비치는 총감독이 맞다. 실제 감독은 바비치 감독대행이었다. 모든 훈련을 시키고 전술 연구를 하는 것은 바비치 감독대행이 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바비치 감독대행이 당시 시미즈와 맺었던 영문 계약서에는 헤드 코치(Head Coach)라고 되어 있었다.”
국내에서 헤드 코치는 감독으로 해석한다. 이는 일본도 비슷하다. 그러나 헤드 코치를 감독으로 번역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야구의 개념이다. 축구에서 감독은 매니저(Manager)라고 표기한다.
그래서 현재 J리그 팀들이 헤드 코치의 개념을 어떻게 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몇몇 J1 팀들의 홈페이지를 확인했다. 대부분 감독 다음에 코치로 표기하지만 가시와 레이솔,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감바 오사카에는 감독 밑에 헤드 코치가 존재했다. 가시와는 네우시뉴가 감독(監督)이고 일본 국가대표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이하라 마사시가 헤드 코치(ヘッドコーチ)로 있었다. 우리의 수석 코치로 생각할 수 있는 개념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5406
결론 : 번역상의 오류가 경력 논란을 낳은듯
“제무노비치 감독 취임 때 바비치가 코치로 있었다. 바비치가 지도자 경험, 나이도 훨씬 많았다. 제무노비치 감독은 시미즈 유스팀 감독이었고, 이전 감독이 전격적으로 퇴진해 내부 승격했다. 바비치는 이미 J2 미토 홀리호크에서 프로팀 감독 경험도 있었다. 그래서 바비치가 옆에서 제무노비치 감독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었다. 바비치가 ‘경험 없는 후배를 내가 받쳐줬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팀 내에서나 외부에서나 시미즈 감독은 제무노비치 감독이었다.”
이에 대한 서태원 홍보팀장의 발언을 덧붙인다.
“제무노비치가 감독이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제무노비치는 총감독이 맞다. 실제 감독은 바비치 감독대행이었다. 모든 훈련을 시키고 전술 연구를 하는 것은 바비치 감독대행이 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바비치 감독대행이 당시 시미즈와 맺었던 영문 계약서에는 헤드 코치(Head Coach)라고 되어 있었다.”
국내에서 헤드 코치는 감독으로 해석한다. 이는 일본도 비슷하다. 그러나 헤드 코치를 감독으로 번역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야구의 개념이다. 축구에서 감독은 매니저(Manager)라고 표기한다.
그래서 현재 J리그 팀들이 헤드 코치의 개념을 어떻게 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몇몇 J1 팀들의 홈페이지를 확인했다. 대부분 감독 다음에 코치로 표기하지만 가시와 레이솔,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감바 오사카에는 감독 밑에 헤드 코치가 존재했다. 가시와는 네우시뉴가 감독(監督)이고 일본 국가대표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이하라 마사시가 헤드 코치(ヘッドコーチ)로 있었다. 우리의 수석 코치로 생각할 수 있는 개념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5406
결론 : 번역상의 오류가 경력 논란을 낳은듯









경남 바비치 대행의 시미즈 경력 진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