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경주 정보고와의 준결승에서 7-0 대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한 포항 U-18 팀은 9월1일 오후 국군체육부대 메인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구미 오상고와의 결승에서도 오상고의 중원을 압박하며 포항 특유의 경기운영을 펼쳤다.
팀의 에이스 황희찬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둔 포항 U-18 팀은 총 10점으로 단일 종목 중에서는 상당히 높은 점수가 배점된 축구종목에서의 우승으로, 6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포항시에 큰 힘이 됐다.
이로써 포항U-18 팀은 올해초 문화체육장관배를 시작으로 국제대회를 포함해 4개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포항의 유스시스템의 저력을 알리고 있다. 특히 이번 도민체전 우승은 지난 8월 27일 한중일 주니어 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이뤄낸 직후 1주일도 되지 않아 이룬 결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67878
팀의 에이스 황희찬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둔 포항 U-18 팀은 총 10점으로 단일 종목 중에서는 상당히 높은 점수가 배점된 축구종목에서의 우승으로, 6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포항시에 큰 힘이 됐다.
이로써 포항U-18 팀은 올해초 문화체육장관배를 시작으로 국제대회를 포함해 4개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포항의 유스시스템의 저력을 알리고 있다. 특히 이번 도민체전 우승은 지난 8월 27일 한중일 주니어 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이뤄낸 직후 1주일도 되지 않아 이룬 결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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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스뽕이구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