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현은 현재 리그 14경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빈약한 수치지만, 최근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 8월 23일 상주전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모처럼 해결사 기질을 뽐냈다. 31일 포항전에서도 김신욱의 헤딩골을 도왔다. 조민국 감독은 “시즌 초반보다 몸이 확실히 올라왔다. 재능이 뛰어나고, 경험도 있어 앞으로 더 잘해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 감독의 믿음으로 고창현은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지난 8월 30일 울산 클럽하우스에서 고창현과 만났다. 그는 “최근 컨디션이 좋다. 팀적으로 조직력이 잘 맞고, 분위기도 좋다”며 부쩍 자신감이 붙은 모습이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0581
지난 8월 30일 울산 클럽하우스에서 고창현과 만났다. 그는 “최근 컨디션이 좋다. 팀적으로 조직력이 잘 맞고, 분위기도 좋다”며 부쩍 자신감이 붙은 모습이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0581









고창현, “반짝 아닌 롱런 하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