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욱은 “대표팀에 들어가면서 항상 내 가슴에 새겼던 말이 있다. ‘개인의 영광과 명예가 아닌 대한민국의 명예와 자긍심을 위해 뛰자’였다. 개인적으로는 군대 문제도 중요하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위해 뛰자’고 (아시안게임대표팀) 후배들에게도 얘기해주고 싶다. 대한민국과 한국축구를 첫 번째 목표로 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규도 “아시아게임을 한 번 경험했다. 이번 아시안게임대표팀 선수 중 내가 유일한 경험자인 것 같다. 4년 전(광저우아시안게임)에는 조급함과 부담감 때문에 실패했다. 이기고 있을 때도 지고 있다는 마음이 들어 실수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았다”며 “아시안게임을 경험한 선수는 나밖에 없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많이 얘기해주고 싶다. 부담감을 없애고 경기를 해야 좋은 경기가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82&aid=0000253001
김승규도 “아시아게임을 한 번 경험했다. 이번 아시안게임대표팀 선수 중 내가 유일한 경험자인 것 같다. 4년 전(광저우아시안게임)에는 조급함과 부담감 때문에 실패했다. 이기고 있을 때도 지고 있다는 마음이 들어 실수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았다”며 “아시안게임을 경험한 선수는 나밖에 없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많이 얘기해주고 싶다. 부담감을 없애고 경기를 해야 좋은 경기가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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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김승규 “병역혜택 부담 떨쳐야 경기력 좋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