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포항 잡아주고, 나머지 두경기는 사이좋게 무재배하는게 수원에게 있어서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였는데...
정작 패륜더비만 맞아떨어지고...
전남 전북 경기는 다 완성되어가던 시나리오 전현철이 확 찢어버린 ㅠㅠ
암튼 이제 선두권 경쟁 다시 엄청나겠네......
앞으로 스플릿 전까지 순위싸움 포인트는 3가지
1. 전북과 포항의 선두 싸움
2. 수원 전남 SK, 넓게 보면 울산과 GS까지 포함한 3위 전쟁과 스플릿 A그룹에 들기 위한 경쟁
3. 하위권 팀들의 강등권 탈출 싸움
오늘 포항도 지고 전북도 졌으면 수원이 선두권 싸움에 살짝 다시 발 들이밀어 볼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쉽다...
역시 강팀은 어려워도 위기를 금방 극복하는데 포항이 딱 그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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