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전술은 이미 상대팀에게 다 노출.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음. 그간 개인 능력으로 극복해 왔지만 이젠 그것도 안 되고, 그걸 극복할 수 있는 선수는 현 시점에서 레오나르도 밖에 없음.
2. 도대체 우리 팀은 상대방 전술에 대해 연구하는지 의문.
3. '닥공'을 하는데 공격전술이 하나 밖에 없으니 개털.
4. 오늘도 정신줄을 놓은 이승기. 거기에 실점할 뻔한 단초를 제공한 한교원의 센터서클에서의 개같은 패스. 신형민이 당황해서 뛰어간 뒤 컨트롤하려고 했지만 스테보가 피지컬로 밀어붙이니 넘어지고 골키퍼랑 1:1. 오늘 권순태 아니었음 3:1 정도의 경기.
5. 공격 코치 및 전술 코치 언제 영입합니까.
6. 그리고 이승기를 명단 제외를 하든 뭘 하든 해서 충격 요법을 좀 줘야지 이건 뭐 다치지 않으니까 이젠 경기력이 엉망이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템포조절을 해야할 것 같다.
풀백중심의 공격을 조금만 낮춰야할 것 같아. 여름이 되니까 이게 발목잡네. 굳이 불필요한 부분에서까지 크로스 하길래 표정들 보니 아예 체력이 다 방전이더만.
우리팀 특징이 풀백 오버래핑이니 이걸 굳이 버릴 순 없지만, 그럼 효과적으로 살리기 위해 간장약중간약을 섞어야 한다고 보고 그건 새로운 공격자원들을 시험해 보는게 이 시점에서는 필요하다고 본다. 공교롭게도 이번에 동국이형 빠지니까 이참에 그냥 새롭게 수정해서 보완 했으면 좋겠네. 개인적으로 이상협 원톱에 카이오가 밑에서 받치는 플레이를 시험해 봤으면....
이 말 쓰기도 그런데 이장님 2경기 연속 에러였어. 오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