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환은 올 시즌에 대해 “개인적으로 한국에 복귀해서 경기를 많이 나가는 것이 1차 목표였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경기력은 더 올라가야 할 부분이 있다. 90분을 소화하는 데는 충분하지만 몸 상태가 100%는 아니다”라며 만족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십자 인대 부상에서 완벽하게 벗어나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근환은 “큰 부상을 당하면 주변의 다른 부분들도 아프다. 약간 느려진 것 같은 느낌도 있다. 그래서 매일 훈련 전 40~50분 동안 무릎 위주로 보강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울산은 최근 뛰어난 수비력을 보이고 있다. 김근환-김치곤 중앙수비 체재가 안정을 찾았기 때문이다. 김근환은 “치곤이형이 워낙 베테랑이라서 편하다. 경기장에서 잘 따라가려고 노력한다. 다만 세트피스 실점이 있는 건 아쉽다. 세트 피스는 실력보다는 집중력이 중요하다. 그런 것을 개선해야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다”라며 더 보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43&aid=0000040704
특히 그는 십자 인대 부상에서 완벽하게 벗어나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근환은 “큰 부상을 당하면 주변의 다른 부분들도 아프다. 약간 느려진 것 같은 느낌도 있다. 그래서 매일 훈련 전 40~50분 동안 무릎 위주로 보강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울산은 최근 뛰어난 수비력을 보이고 있다. 김근환-김치곤 중앙수비 체재가 안정을 찾았기 때문이다. 김근환은 “치곤이형이 워낙 베테랑이라서 편하다. 경기장에서 잘 따라가려고 노력한다. 다만 세트피스 실점이 있는 건 아쉽다. 세트 피스는 실력보다는 집중력이 중요하다. 그런 것을 개선해야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다”라며 더 보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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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으로 거듭난 김근환, “아직 100%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