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선발 출격하는 남준재는 “특별히 부담감은 없다. 오랜만에 뛴다고 해서 개인적인 욕심을 부릴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잘라 말한 뒤 “오로지 팀 전술에 초점을 맞춰서 뛰겠다. 비기는 것 필요도 없고, 지는 건 생각도 안하고, 오로지 승리만이 필요하다. 승점 3점을 반드시 획득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그는 “3연승 이후에 서울전 대패로 분위기가 많이 다운되었다가 지난 제주전에 분투하며 어느 정도 만회한 것 같다”면서 “우리가 9월에 원정 경기만 6경기 치른다. 그만큼 홈에서 열리는 이번 부산전이 중요하다”며 “선수들 모두 컨디션이 괜찮고, 무엇보다 하고자 하는 의욕이 충만하다. 아마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54&aid=0000000682
레골라스찡...
이어 그는 “3연승 이후에 서울전 대패로 분위기가 많이 다운되었다가 지난 제주전에 분투하며 어느 정도 만회한 것 같다”면서 “우리가 9월에 원정 경기만 6경기 치른다. 그만큼 홈에서 열리는 이번 부산전이 중요하다”며 “선수들 모두 컨디션이 괜찮고, 무엇보다 하고자 하는 의욕이 충만하다. 아마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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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만의 선발’ 남준재, 인천을 승리로 이끌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