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장 김치곤 "포항전, 패배 되갚아 줄 시기"
김치곤은 "선수들이 내일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며 "선수들과 코치진을 믿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포항전을 반드시 이겨야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다"는 각오를 전했다.
최근 팀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는 것에 대해선 "노력을 했다기 보단 감독님이 선수들을 계속 믿어주셨다. 선수들은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뭉치고 있고 한발이라도 더 뛰려고 하는 것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울산은 지난 7월 열린 포항과의 홈경기서 0-2로 패했었다. 김치곤은 "축구는 분위기 싸움"이라며 "우리가 홈에서 패했을때는 팀이 침체되던 시기였다. 최근에는 팀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살아났다. 패한 것을 되갚아줄 시기가 된 것 같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최근 팀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는 것에 대해선 "노력을 했다기 보단 감독님이 선수들을 계속 믿어주셨다. 선수들은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뭉치고 있고 한발이라도 더 뛰려고 하는 것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울산은 지난 7월 열린 포항과의 홈경기서 0-2로 패했었다. 김치곤은 "축구는 분위기 싸움"이라며 "우리가 홈에서 패했을때는 팀이 침체되던 시기였다. 최근에는 팀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살아났다. 패한 것을 되갚아줄 시기가 된 것 같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17&article_id=0002503547&date=20140830&page=1
울산 조민국 감독 "대표팀 차출 공백, 나머지 선수들 믿는다"
조민국 감독은 "포항이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치르면서 체력적인 면을 고심할 것이다. 선수 구성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을 파고 들어서 전반전보단 후반전에 상대가 힘들어하는 모습이 나타나면 그 때 제대로 괴롭히겠다"고 말했다.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에 대해선 "포인트 면에선 기대보단 카사가 득점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운 점이 있다. 반데르가 중원에서 침투패스를 많이 넣어주고 있는데 큰 부상을 당해 안타깝다"며 "열심히 하고 있다. 기존 선수들과 용병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조화는 잘되는 것 같다. 카사가 경기를 뛰었을 경우 찬스에서 득점에 가담하면 호흡이 트일 것 같다"고 평가했다.
또한 "측면에서 올라오는 크로스가 약해졌기 때문에 김신욱이 찬스를 많이 만드는데 있어 아쉬움이 있었다. 카사와 따르따 같은 용병들이 생각보다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매경기 1-2차례 노마크 찬스가 나는데 골키퍼를 속일 수 있는 타이밍을 가져가면 한골 이상 날 수 있다. 경기를 하면서 완벽한 찬스가 나오고 있다.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면 원하는 경기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울산은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공격수 김신욱과 골키퍼 김승규가 대표팀에 차출된다. 또한 측면 수비수 이용은 9월 평가전을 치르는 A대표팀에 소집된다. 조민국 감독은 대표팀 선수 차출 공백에 대해선 "울산은 어려움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팀이다. 선수들을 믿는다"며 "대표팀 선수들이 빠지지만 기대되는 9월이다. 전반기에 많은 선수들을 기용했고 그 선수들을 믿고 있다. 대표팀에 차출되는 선수가 있지만 다른 선수들이 제 몫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에 대해선 "포인트 면에선 기대보단 카사가 득점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운 점이 있다. 반데르가 중원에서 침투패스를 많이 넣어주고 있는데 큰 부상을 당해 안타깝다"며 "열심히 하고 있다. 기존 선수들과 용병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조화는 잘되는 것 같다. 카사가 경기를 뛰었을 경우 찬스에서 득점에 가담하면 호흡이 트일 것 같다"고 평가했다.
또한 "측면에서 올라오는 크로스가 약해졌기 때문에 김신욱이 찬스를 많이 만드는데 있어 아쉬움이 있었다. 카사와 따르따 같은 용병들이 생각보다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매경기 1-2차례 노마크 찬스가 나는데 골키퍼를 속일 수 있는 타이밍을 가져가면 한골 이상 날 수 있다. 경기를 하면서 완벽한 찬스가 나오고 있다.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면 원하는 경기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울산은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공격수 김신욱과 골키퍼 김승규가 대표팀에 차출된다. 또한 측면 수비수 이용은 9월 평가전을 치르는 A대표팀에 소집된다. 조민국 감독은 대표팀 선수 차출 공백에 대해선 "울산은 어려움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팀이다. 선수들을 믿는다"며 "대표팀 선수들이 빠지지만 기대되는 9월이다. 전반기에 많은 선수들을 기용했고 그 선수들을 믿고 있다. 대표팀에 차출되는 선수가 있지만 다른 선수들이 제 몫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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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포항전 승리하고 AG 가겠다"
"포항과 경기를 하면 패배를 경험한 것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김신욱은 "포항에는 우리가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지난경기에서 패했을때 밖에서 봤을 때 많이 아쉬웠다. 지난해 마지막경기처럼 아쉬웠다. 이번 경기 홈에서 라이벌전 포항전에서 팬들에게 즐거움을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욕을 보였다.
김신욱은 "아시안게임이 국가와 개인에게 주는 영향을 알고 있다. 중요한 경기인 것을 알고 있다.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울산이 6위에 있다. 마지막 포항과의 라이벌전을 승리해 팀에게 도움을 주고 가면 아시안게임에도 많은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포항전은 전보다 더 강하게 경기를 해야 한다. 울산에서 꼭 이겨야 하는 경기"라는 각오를 전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둔 것에 대해선 "아시안게임에서 내가가진 능력과 신체조건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울산에서 잘 갖춰진 조직력에서 경기를 했기 때문"이라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대해 먼저 생각하는 것은 팀의 조직적 플레이다. 선배이자 공격수로 팀에 희생하는 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에 병역혜택이 걸려있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묻자 김신욱은 "대표팀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한국의 자존심을 위해 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대표팀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군대도 중요하지만 한국의 자존심을 위해 뛰어야 한다'고 말할 것"이라고 답했다.
김신욱은 "아시안게임이 국가와 개인에게 주는 영향을 알고 있다. 중요한 경기인 것을 알고 있다.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울산이 6위에 있다. 마지막 포항과의 라이벌전을 승리해 팀에게 도움을 주고 가면 아시안게임에도 많은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포항전은 전보다 더 강하게 경기를 해야 한다. 울산에서 꼭 이겨야 하는 경기"라는 각오를 전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둔 것에 대해선 "아시안게임에서 내가가진 능력과 신체조건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울산에서 잘 갖춰진 조직력에서 경기를 했기 때문"이라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대해 먼저 생각하는 것은 팀의 조직적 플레이다. 선배이자 공격수로 팀에 희생하는 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에 병역혜택이 걸려있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묻자 김신욱은 "대표팀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한국의 자존심을 위해 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대표팀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군대도 중요하지만 한국의 자존심을 위해 뛰어야 한다'고 말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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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김승규 "월드컵 활약, 운이 아닌 실력 증명 위해 노력"
김승규는 아시안게임에 대해 "4년 전에 이어 이번에도 출전한다"며 "4년 전에는 와일드카드가 아니었고 지금은 와일드카드다. 당시 와일드카드 형들에게 했던 기대를 알고 있다. 그런 모습을 후배들에게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소속팀의 마지막 경기가 남았다. 경기력이 이어지기 때문에 마지막 경기에서 안좋은 모습을 보이면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경기를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좋은 경기로 승리하겠다"며 포항전 승리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최근 무실점 경기가 많은 것에 대해선 "경기를 뛰면서 수비 조직력이 좋아졌다. (강)민수형 공백이 걱정됐는데 (김)근환이 형이나 동료들이 잘해줬다"며 "월드컵에 다녀와서 경기를 잘하고 와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줬다. 그것이 운이 아니라 실력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집중하고 있어 좋은 활약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자신의 두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김승규는 "한번 경험을 했다. 지난 아시안게임에서도 우리가 실력이 앞섰지만 조급함과 부담감이었다. 비기고 있어도 지고 있는 기분이 많아졌다. 그 때는 처음이라 준비를 못했는데 이번 대표팀에서 아시안게임을 경험한 선수는 나 하나 뿐이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어떻게 하면 준비를 잘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최근 무실점 경기가 많은 것에 대해선 "경기를 뛰면서 수비 조직력이 좋아졌다. (강)민수형 공백이 걱정됐는데 (김)근환이 형이나 동료들이 잘해줬다"며 "월드컵에 다녀와서 경기를 잘하고 와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줬다. 그것이 운이 아니라 실력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집중하고 있어 좋은 활약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자신의 두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김승규는 "한번 경험을 했다. 지난 아시안게임에서도 우리가 실력이 앞섰지만 조급함과 부담감이었다. 비기고 있어도 지고 있는 기분이 많아졌다. 그 때는 처음이라 준비를 못했는데 이번 대표팀에서 아시안게임을 경험한 선수는 나 하나 뿐이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어떻게 하면 준비를 잘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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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수비수 이용 "월드컵 이후 발전된 모습 보이겠다"
이용은 "월드컵 이후 첫 A매치다. 월드컵에 다녀온 후 발전됐다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며 "월드컵을 다녀와서 컨디션이 안좋았다. 멘탈이나 체력적인 부문도 좋지 않았다"며 "월드컵에서 보고 배운 것은 세계적인 선수들도 매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봤다. 어떤 경기에서라도 나태한 마음 없이 마음을 다잡고 성숙하게 경기를 하는 것을 보면서 그런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대표팀 선수들이 월드컵 이후 비난을 받기도 했던 것에 대해선 "선수들이 함께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팬들이 '대표팀 선수들이 마음을 다 잡았구나' 하는 평가를 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이용은 포항전에 대해선 "포항전에는 항상 자신감이 있었지만 중요한 경기에선 패한 것 같다. 포항이 지난 경기서 패하고 왔고 체력적인 어려움도 있겠지만 정신은 무장되어 있을 것이다. 우리 선수들이 정신 무장이 되어 있는 팀을 상대로 뛰는 양에서 뒤지지 않는다면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팀 선수들이 월드컵 이후 비난을 받기도 했던 것에 대해선 "선수들이 함께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팬들이 '대표팀 선수들이 마음을 다 잡았구나' 하는 평가를 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이용은 포항전에 대해선 "포항전에는 항상 자신감이 있었지만 중요한 경기에선 패한 것 같다. 포항이 지난 경기서 패하고 왔고 체력적인 어려움도 있겠지만 정신은 무장되어 있을 것이다. 우리 선수들이 정신 무장이 되어 있는 팀을 상대로 뛰는 양에서 뒤지지 않는다면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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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침투랑 위치선정으로 승부 봐야 되는데 득점이 없다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