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기자가 ISIS 에 의해 살해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번엔 미국인 여성이 납치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600만 달러의 몸값과 텍사스 수용소에 있는 ISIS쪽 여성인물을 석방할것을 요구한상황
미국 공화당에선 오바마 대통령에게 미국에 향한 무장세력들에 대한 군사적 행동을 촉구한 상황.
일전에 시리아에서 납치됐던 또한명의 미국기자는 카타르의 중재로 인해 협상에서 합의점을
얻어내고 2년만에 석방됐는데, 이때 시리아에서 이 기자를 납치했던 단체는 알 누스라 라는 단체로
알카에다의 시리아 라인 쪽으로 봐도 무방하지만, ISIS와는 사이가 좋지 않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결과를 냈을것으로 보임.
다만 문제는 ISIS인데, 얘네들은 말그대로 끝까지 가보자는 입장일듯.
이미 한명의 기자가 살해된 상황에서 오바마 행정부는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상황이라
아마 일전에 준비했던대로 네이비씰의 투입을 통한 인질구출작전이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느낌이 드네.
근데 알다시피 미국은 시리아 지역에 대한 공습을 준비했고 지난 새벽에 미군 정찰기가 시리아 상공에서
어느정도 항공정찰을 끝냈음. 이후 미군의 제한적인 공습이냐? 아니면 전면적 공습이냐가 핵심인데
어찌됐던 미국은 지상군 투입은 현재 미국입장에서 좋은것이 없는 입장이라 공습 및 제한적 특수부대
운용을 통한 재래전과 비정규전을 혼합해서 대처할듯한 상황인듯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부시행정부???????
그나저나 미국놈들은 지네땅에서는 절대 전쟁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