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실적도 좋고 현재도 나쁘지 않은(혹은 잘나가는) 전통강호하고
잘나간지 몇년 안된 강호가 있다고 치면
전자는 포항 스틸러스, 알 이티하드, 알 힐랄, 알 아인, 알 사드 씨벌창년들, 에스테그랄
후자는 광저우, 전북정도?
아 타이틀은 없지만 2년연속 4강이상 올라가고있는 북패놈들도 여기 낄수 있겠네.
이렇게보니까 서아시아가 엄청 강세인거같은데, 사실 동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두 축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이랑 일본은 뚜렷한 강팀 없이 팀들이 전체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 모습들이 많아서 이런거지, 서아시아는 진짜 강팀 몇팀이 꾸준히 해먹으니까 그런거고. 사실 리그 자체가 오래동안 자리잡기 시작하면 대부분 이런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한국도 성남이랑 수원이 각각 3회, 2회우승으로 전통강호 타이틀을 내세우고 싶긴 한데, 챔스도 제대로 못나오는 팀들이 무슨...
그러니까 개랑넘들아 다시한번 아챔 정복하러 가자

뿌잉









뿌잉뿌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