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상대팀, 동일한 조건이라는 가정 하에 봤을 때 3-4골 이상의 큰 점수차로 대패하는 게 더 충격이 클까?
아니면 8-90분까지는 이기고 있거나 비기고 있는데 이길것 같은 느낌이 들다 종료직전 극장골 연거푸 먹히고 패배하는게 충격이 더 클까?
모처에서 VS 놀이하는데 은근 밸런스가 맞는듯해서 올려봄 ㅋ
과연 개발공러의 선택은?
동일한 상대팀, 동일한 조건이라는 가정 하에 봤을 때 3-4골 이상의 큰 점수차로 대패하는 게 더 충격이 클까?
아니면 8-90분까지는 이기고 있거나 비기고 있는데 이길것 같은 느낌이 들다 종료직전 극장골 연거푸 먹히고 패배하는게 충격이 더 클까?
모처에서 VS 놀이하는데 은근 밸런스가 맞는듯해서 올려봄 ㅋ
과연 개발공러의 선택은?
난 줬다뺏기 한 표. 떡실신은 그 기억을 억지로 지워버리는데.. 줬다뺏기는 최소 3일은 두고두고 기억나거든...
닥 후
닥후그러고보니 최근에 전북이 3골차 이상 대패를 당한 일이 아예 없지 않나?
4-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할 것 같은데....
작년에 내가 직관한 경기가 정확히 3골차 패배였는데...
그게 난지도에서 데얀이 해트트릭하던 날이었어. 박세직 인생골 넣고.
참 별걸 다 봤네.
+) 거기에 작년 스플릿 시작하자마자 포항한테 0:3 떡실신ㅋㅋㅋ
작년 우리 최종전 생각하면 당연히 닥후 아냐?
당하는 입장에선 정말 죽고싶었음
똑같이 복수하기 전까지 울산빠들은 절대 못 죽는다
난 떡실신 괜찮음 흥실백신 때문인가
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