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랑은 전혀 관련없는질문이야
내나이가 27인데 요즘 갈림길에 서있거든 일에대해서
형들은 지금 경제활동하고있으면서 자신들이 하고싶은일을해?
아님 상황에 못이겨서 하는거야? 뭐가 맞는거야? 질책보단 마음 넓은 상담사가 되어줘
내나이가 27인데 요즘 갈림길에 서있거든 일에대해서
형들은 지금 경제활동하고있으면서 자신들이 하고싶은일을해?
아님 상황에 못이겨서 하는거야? 뭐가 맞는거야? 질책보단 마음 넓은 상담사가 되어줘
형들 질문이있어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사는 2~30대는 없어. 그저 자기 하고 싶은 일이건 해야 할 일이건 바쁜 게 맞어. 어떻게든 답이 보일 때가 있으니까.
나도 정신차려보니 공부하고 있네. 외국인들 우리 말 가르치고 있고.
조언 감사합니다
명확하게 둘로 쉽게 구별할 수 없는 일들을 하는 것이 대부분일 걸. 자기 상황/능력/기호에 그나마 가장 가까운 일을 처음에 하려 해야되고, 또 하다 보면 재미도 생기는 거지. 인정도 받고... 정 하다가 안맞으면 그만두고 더 가까워 보이는 다른 일을 찾는 거고. 인생은 객관식이 아님... 대부분이 이러지 않을 까 싶다.
근데 나이도 젊은데 뭔 걱정? 굳이 구분하거나 고민하지 말고, 끌리는 대로, 그냥 하고 싶은 일 있으면 해보길 추천!!!
꽤나 나이먹었다고 생각해서..
꿈이랑 현실이랑은 다르긴다르지만 일단 꿈꾸던걸 안해보면 후회할꺼같아서...아주 잠깐했다가 상황이 정말 안좋아서 현실은 꿈이랑은 약간 떨어진일을 하고있지만 만족한당 ㅋ
그렇군..조언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