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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단 이 철 근 단장 "도민 응원 큰 힘…스포츠·지역 융합, 팀 성적·경제 윈윈"
벽지학교 학생 초청 등 밀착 마케팅 적극 / 51억 투입 전주공고 인근에 축구장 건설 / 유소년팀 코치 자질 향상, 인재육성 박차
이게 메인 기사 제목이긴 한데, 이것말고 아주 중요한 내용이 있어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적잖은 예산을 투자하는데 따른 부담도 클 것입니다.
“우리의 연간
입장수입이 10억원 정도인데, 모기업의 투자는 300억원 가까이 됩니다. 따라서 현재의 전북 현대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한 방법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모기업에 손을 벌릴 수만은 없으며, 장기적으로는 구단이 자생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좋은 선수들을 발굴 육성해서 트레이드를 통해서도 돈을 벌어야 하고,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기업의 이미지와
홍보효과도 높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스포츠와 기업의 마케팅을 결합시키는 방안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내년에는 중국
시장에서 자동차 판매 향상을 위해 연봉 20억원 짜리 중국선수를 영입할 계획입니다. 스포츠가 해외 마케팅에도 엄청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실력 좀 되고 유니폼이랑 자동차도 좀 잘 팔수 있는 인지도 있는 슈퍼리그 중국 선수가 누가 있으려나
그나저나 연봉이 동국이형 두배라니;;









아시아선수 두명+비 아시아 선수 두명 써도 상관없잖아ㅋㅋ

것보다 아쿼로 영입할거라면 윌킨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