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몇 달만의 3연승 이후 체력이고 조직력이고 하강곡선 드물게도 전북과 포항이 삐끗했던 이번 라운드가 선두권의 꼬리칸이냐 아챔티켓 진흙탕이냐의 갈림길이었으나 아직 강팀으로의 길은 멀어 보인다. 아길레온 설레발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