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도 밖에서 한적 있었는데
그때 그길이 윗동네 아해들 버스도 지나가는 곳이고 주차장바로옆이라 윗동네 사람들 차끌고온사람들도 많았었음
자기들이 자기네 홈구장에서 원정석 가서 코르테오를 한것도 아니고 카니발 한거가지고 뭐라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 하는 내 생각
갈사람들이 제갈길 가야지
우리 카니발하면서 펜스밖으로 지나가는 원정팬들 꽤봤는데 아무도 욕하거나 그러지않았음
카니발도 밖에서 한적 있었는데
그때 그길이 윗동네 아해들 버스도 지나가는 곳이고 주차장바로옆이라 윗동네 사람들 차끌고온사람들도 많았었음
자기들이 자기네 홈구장에서 원정석 가서 코르테오를 한것도 아니고 카니발 한거가지고 뭐라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 하는 내 생각
갈사람들이 제갈길 가야지
우리 카니발하면서 펜스밖으로 지나가는 원정팬들 꽤봤는데 아무도 욕하거나 그러지않았음
글쎄. 고양시민 횽 글 보면 대놓고 지나가던 고양빠 보고 저격한 거 같은데. 물론 사실관계를 봐야겠지만 만일 그렇다고 한다면 충분히 빡칠만한 상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건 단순히 수원빠가 쪽수가 많으니 안덤볐다고 볼 수도 있을텐데.. 그리고 빅버드쪽은 내가 알기론 출구 제외하면 철조망으로 가로막혀 가기 힘들기도 하고말야.
ㅇㅇ 나도 횽이 말하는 의견에는 동의하는지라.. 홈경기 서포터석쪽 장외에서 하는 거는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하긴 해. 자세한 정황을 모르니 이후 정보를 더 살펴볼께 ㅎ
승리한지 한달 지난 상태여서
물론 이 글이 고양빠의 물리적 접촉(이 있었다고 한다면) 을 변호하는 건 아님. 다만 처음 원인제공의 이유에 서유빠가 전혀 연관이 없다라고 말하긴 곤란하다고 생각함.
축구장이 평화의장은 아니지..
대놓고 저격하기는 우린 오랫만에 이기면 장외섭팅하기로 우리끼리 되어있어서 우리끼리 섭팅 즐긴거고. 혹시 가사가 그런거라면 울산팬들이 부르는 "잘가세요"도 시비털릴거리지ᆢ 그거로 시비털렸다거나 그런거 적어도 내가 들은것도 없고.
심지어 고양빠횽이 문제삼는 서포팅곡은 우리 계속 이길때마다 부르른 곡이야. 몇년째 상대해왔으니 몇번은 들어봤을텐데 굳이 그걸로 지금와서 문제삼으니 개인적으로 더 어이없음ᆢ
길에서 하던게 아니라니깐 ㅋㅋ
우리쪽으로 오길래 난 솔직히 인사치레라도 하러 오는 줄 알았는데 쌍욕부터 날아와서 황당했음 ㅋㅋ
근데 웃긴 거 많았음 ㅋㅋ
지들이 시비걸어놓고 뜯어말리는 사람한테 "내 몸에 손대면 고소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
"섭팅을 우리 홈구장에서 하지 그럼 고양어울림누리 가서 할까?"라고 하니까
"그래! 어울림누리 가서 해라" 라고 대답이 날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도 집에 가서 곰곰히 생각해 보면 쪽팔려서 이불킥 할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