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한화 역전 4강 가능성? 야구는 몰라"
이어 김태균은 "초반에는 너무 잘 하려는 생각에 안 됐다. 지금도 팀이 잘 나가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부담없이 해야 한다. (심리적으로) 쪼아대면 다시 안 좋아질 수 있다"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지금처럼 분위기를 잘 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야구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라고 여운을 남겼다. 선수로서 시즌 마지막 날까지 포기란 있을 수 없고, 4강을 공개 목표로 삼지 않아도 속마음은 또 다를 것이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823n02031
이건 대놓고 칰레발 떤 것도 안 떤 것도 아니여...










밀당쩌네 김밀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