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FC바르셀로나 등 세계적인 명문 구단의 유스팀이 참가하는 15세 이하 국제축구대회가 오는 25일부터 경북 영덕에서 펼쳐집니다.
방금석 한국중등축구연맹회장과 이희진 경상북도 영덕군수는 오늘 축구회관에서 조인식을 갖고 제9회 한국중등축구연맹회장배 겸 경상북도지사배 국제축구대회 개최 사실을 알렸습니다.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 동안 경북 영덕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중등연맹 15세 이하 대표팀을 비롯해 스페인과 독일, 영국, 호주, 일본 등 총 8개 나라 13개 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룹니다.
특히 스페인 FC바르셀로나와 독일 도르트문트, 영국 토트넘 등 유럽 빅리그 클럽 유스팀이 참가해 기량을 선보입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56&aid=0010063208
방금석 한국중등축구연맹회장과 이희진 경상북도 영덕군수는 오늘 축구회관에서 조인식을 갖고 제9회 한국중등축구연맹회장배 겸 경상북도지사배 국제축구대회 개최 사실을 알렸습니다.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 동안 경북 영덕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중등연맹 15세 이하 대표팀을 비롯해 스페인과 독일, 영국, 호주, 일본 등 총 8개 나라 13개 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룹니다.
특히 스페인 FC바르셀로나와 독일 도르트문트, 영국 토트넘 등 유럽 빅리그 클럽 유스팀이 참가해 기량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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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5 국제축구대회 영덕군 개최…바르샤 등 13개팀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