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알고 있을꺼라 생각하지만 포항 및 황선홍 감독의 올해 제 1 목표는 아챔우승임.
시즌 초 부터 이야기 했었고 최근에도 기사도 떳었고 이건 확고한 명제라고 생각함,
지난 수요일 20일 저녁에 GS전을 치룬 포항은 23일 저녁에 경남과의 원경경기가 있음.
그리고 다시 4일 뒤인 27일 수요일에 서울에서 GS와의 원정 경기가 있음.
즉 포항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는 GS와의 원정경기라고 할 수 있음.
뭐 경남을 방심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방심과 관계없이 GS전에 최선의 팀을 내보내고자 할꺼임
포항과 GS는 모두 거의 3일에 한 번씩 있는 경기를 보여줬고 그 결과
후반 15분만 넘어가도 다들 압박량은 줄어들고 발은 무거워져보이는 모습을 보여줬음
내가 황선홍 감독이라면 GS전에 1차전과 유사한 선수로 구성할 것으로 봄 박희철만
김대호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함 그래서 내가 선택한 GS전은 아래와 같음
--------김승대
고무열-----김재성---강수일
-----황지수----김태수
김대호-김광석-김형일-신광훈
----------신화용
거기에 반해 경남전은 아래와 같은 모험수를 둘 것 같음
사실 아래에 모험수라고 했지만 강상우 빼곤 다들 뭐 로테이션 자원인지라
경기감각이 그리 떨어진다고 보진 않음, 이광훈이 부상에서 회복되었다면
강상우 자리에 이광혁, 이광혁자리에 문창진, 문창진자리에 이광훈이라 생각함
--------유창현
신영준-----이광혁---문창진
----- 손준호----강상우
박선주-김광석-김형일-박희철
-----------신화용
경남전은 로테자원들을 활용한 체력비축 및 경험축재의 장으로 삼고(라고 했지만
저 스쿼드도 경남한테 안 밀릴것 같은건 지나친 포항뽕이겠죠?) GS전에 최선의
체력을 가지고 경기를 뛰길 기대해봅니다. 맘 같아서는 경남전에 김광석도 좀
쉬었으면 좋겠음 노예임 노예. 신화용도 최근 어쨌든 두 경기 쉬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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